유니프렙으로 미국명문대에 합격한 “일부”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후기들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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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학생 Parsons School of Design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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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현 조회1,8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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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학생 Parsons School of Design 합격후기 ■ 

 

 

 


2008년 어느 겨울날……

곧 19살, 고3이 될 무렵, 내 인생에서 가장 큰 결정을 내렸다.

사실 나의 어릴 적 꿈은 아름다운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다. 6살부터 시작해서 중학교 때까지 무용을 배운 나에게는 가장 큰 흥미이자 좋아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진학을 준비하면서 무용입시학원을 알아보면서 내가 좋아하던 무용이 점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사실.. 아주 슬픈 현실 이지만, 나의 작은 키가 발레리나로 가는 길을 막아버렸다……

 
나의 가장 큰 흥미를 잃어버렸지만, 그 슬픔과 동시에 새로운 제2의 나의 인생이 지금부터 시작 되었다. 고등학교 진학과 동시에 미술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어릴 적부터 항상 미술을 취미로써 배워온 나는 금방 적응해서 열심히 배웠다. 그러던 어느 날 고3이 될 무렵, 무작정 미국으로 가서 공부하겠다는 나의 결심……

 

처음에 부모님께서 나의 결심에 있어 별 신경을 쓰지 않으시고 무관심 하셨다.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내가 가고 싶어 하는 대학과 어느 지역으로 유학을 갈 것인지 구체적인 사항들을 작성해서 부모님께 말씀 드렸다.

 

패션 쪽으로 공부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망설임도 없이 뉴욕으로 정하고 뉴욕에 있는 패션스쿨의 정보들을 찾았다.뉴욕에 있는 많은 패션스쿨 중에 FIT 와 Parsons에 대해 부모님께 말씀 드렸다. 드디어 부모님께서 나의 결정에 지원을 해 주시기로 하셨다.

 

처음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이것이 바로 뉴욕이구나! 무섭고 두려움이 아닌, 그냥 모든 게 다 호기심으로 가득찬 첫 뉴욕의 모습은 아직도 생생히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다. 뉴욕에서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겁기만 했던 1년, 어학원을 다니면서 외국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뉴욕에 적응 했던 반년, 그렇게 1년 6개월을 아무런 생각 없이 즐기던 찰나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다.

 

내가 세웠던 목표들은 지금 어디서 헤매고 있는 것일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들면서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열심히 노는 것도 아니고..

그러던 중에 룸메이트가 새로 들어왔다. 고향이 부산인 나와 같고, 매일 나이 많은 언니, 오빠들만 만나다가 이렇게 내 나이또래를 만나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나의 고민들을 늘어놓았다.

 

옆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에 빠져들었다. 많은 고민들을 얘기하면서 학교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았다… 언니도 유학원에 가서 도움을 받아서, 목표를 향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였다.

 

나는 당장 언니를 따라 유니프렙 으로 향했다. 그렇게 해서 나와 엘리실장님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첫 엘리 실장님의 밝고 웃음이 많으시고, 항상 무엇이든 나서서 해결해주시는 모습은 지금까지 변함이 없으시다.

 

처음 버룩 els를 다니고 있던 나에게 빨리 학교를 가야 한다며, 버클리컬리지를 소개 시켜주셨다. 버클리를 다니면서 좋은 학점을 받아 파슨스로 미국대학편입을 하자며, 내가 그렇게 어려워하던 대학으로의 방향을 잡아주셨다.

 

처음에 막상 계획을 같이 세웠지만, 정말 두려움과 걱정뿐 이였다. 그런 나의 마음을 아셨는지, 항상 유학원으로 놀러 오라는 실장님의 따뜻함에 감사했고 나의 불안한 마음들을 바로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았다. 여러 유학원을 가보진 않았지만, 정말 유니프렙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학교에서 도움 될만한 자료라던 지, 영어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 자료들을 공유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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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목표 미국대학편입을 위해 드디어 버클리컬리지 수속을 실장님의 도움으로 들어가게 되었다.미국대학에서의 수업은 어려움 없이 서서히 적응을 해 나가고 있었다. 특히 시험기간에 유니프렙 사무실에 와서공부하면서 서로 대학 다니는 친구들하고 으쌰으쌰해서 공부를 하거나, 심리적으로 힘든 일등을 엘리실장님이 상담도 해주시고, 이렇게 하는데, 정말 좋은 학점이 안나올수는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첫 시험모두 A학점을 받고, 너무 기뻐 유니프렙으로 뛰어갔다. 엘리실장님 또한 내 일인마냥 기뻐하셨다.처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실장님을 믿고 다섯 학기를 들은 결과 아주 좋은 성적으로 파슨스로 미국대학편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파슨스 미국대학편입 수속 또한 실장님의 도움을 받아 성적표부터 모든 요구사항들을 차곡차곡 준비하기 시작했다. 가장 힘들었던 점은.. 파슨스 챌 린지 준비할 때 였는데, 그떄도 어김없이 실장님의 무한한 아이디어 도움을 받고 성공적으로 해내었다. 드디어, 파슨스 미국대학편입준비가 완료되었다.

 

내 인생에서 정말 간절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던 내가 미국대학편입을 파슨스만큼은 발표 나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긴장하면서 지내고 있을 찰나, 실장님에게 전화가 왔었다. 그날은 학교 도서관에서 시험공부 중이었는데나는 학교 발표가 난 줄은 생각지도 못하고 잠시 밖으로 나와 실장님의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실장님의 목소리가 어두운 느낌이 있었다.. 그 순간, 결과가 좋지 않은 걸까..라는 생각을…할 시간도 없이 실장님의 외침에 난 주저 앉아버렸다.

 

“지현아 너 됫어!! 파슨스~~ 캬아아아아악!!! 정말 니키실장님의 목소리만 생생히 들리면서 나는 거의5번 정도….

되물었다. 정말요? 제가요? 정말이에요?? 저요저 ?? 제 이름맞아요???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엘리실장님 덕분이에요^^!!!

 

실장님과 전화를 끊자마자, 한국시간을 생각하지도 않고 무작정 집으로 전화했다. 한국은… 새벽 3시 쯤 이였던 것이다. 전화를 하자 엄마가 자다 깬 목소리로, 이 새벽에 무슨 일이 났는지 걱정하시면서 전화를 받으셨던 것이다. 엄마, 나 파슨스 합격했대……! 이 말을 하는 순간 정말 몸에서 힘이 쭈욱 빠지면서 또 한번 주저앉아 울어버렸다….

아빠를 깨워 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순간, 너무 기뻐 광대 폭발까지 하셨다는……^^ 가족들까지 이렇게 기뻐해주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 무엇보다 엘리 실장님의 도움과 응원으로 이렇게 좋은 결실을 얻을 수 가 있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