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프렙으로 미국명문대에 합격한 “일부”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후기들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더유니프렙_명문대입학생생후기

박광우학생 컬럼비아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합격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광우 조회2,172회 댓글0건

본문

박광우학생 컬럼비아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합격후기

미국에 온지도 어언 2년 반. 나는 이제 미국의 최고 대학들 중 하나로 손꼽히는 콜롬비아대학교의 일원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과정들이 쉽지만은 않았다. 미국에 처음 도착했을때,나에겐 모든 것들이 낯설었다.

친형의 도움으로 미국에 오기까지 어려움이 없던 나에게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을 사먹는 것도 버거웠다. 나는 점점 폐쇄적으로 변해갔고 어학원의 한인 친구들과만 어울리게 되었다. 2년 간의 유학 생활을 결정했었던 나는 결국 6개월만에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미국에서의 마지막 여행이 될 수도 있었던 뉴욕 여행. 그 곳에서 아는 지인을 통해서 지금의 에릭과장님을 알게 되었다.

843d5f889cf71e8a2940d4f393e357ab_1474347

 

 

그 후로 나는 주말마다 뉴욕으로 놀러오게 되었고 소소한 일상의 변화에 재미를 느끼며 뉴욕에서더 지내기로 결정하였다. 뉴욕에서 반 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나는 도시에 점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였고 유니프렙에서 근무하기 시작한 에릭과장님은 버클리 대학으로의 진학을 제안하였다. 나 역시 미국의 교육 시스템에 관심을 느끼던 차라 제안에 동의되었고, 나의 첫 번째 미국 대학 도전기가 시작되었다.


내가 결심했던 건 3월 초, 다음 학기의 시작은 4월이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심적으로 초조했던 나를 안심시켜 주었던 것은 유니프렙의 직원분들과 시스템이었다.

                        
대학에 지원하기 위한 에세이는 튜터를 통해 완벽하게 준비되었고, 각종 서류들의 준비 역시 빠짐없이 준비되었다. 또한 박지영 실장님께서는 항상 친근한 누나의 이미지로 다가와 주변 학생들과의 교우를 다지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셨다.


나는 첫 합격장과 장학금 증서를 받았던 그 날, 지사장님, 박지영실장님, 에릭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일동분들과 학생 친구들이 함께 기쁨을 나누던 것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한다. 하지만 유니프렙의 도움은 단지 학교를 들어가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유니프렙 제휴대학에 들어간 나에게 문제는 영어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미국의 대학들은 한국의 대학들과는 다르게 전공에 필요하지 않은 필수 교양 수업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었고, 관심이 없었던 분야들까지 수강해야되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가능하다면 좋은 대학으로의 편입을 꿈꾸고 있던 나에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었던 하나하나의 수업들은 여간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콜롬비아 대학원에 재학중이시던 유니프렙 튜터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나는 마지막 네 번째 학기까지 전부 A를 받으며 GPA 4.0을 받을 수 있었다.


마지막 학기는 특히 고난의 연속이었다. 대학교편입 지원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동시에 토플까지 공부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지난 일 년동안 열심히 작문을 했지만 소위 말하는 명문대학들의 주제는 생각보다 까다로웠고 에스더 선생님과 주제, 흐름, 구성까지 철저하게 짜며 에세이를 완성지었다.


에세이만큼 힘들었던 부분은 토플이었다. 그 전에 한 번도 영어 시험을 쳐본 적이 없었기에 시험 자체가 나에게 까다롭게 다가왔다. 시간도 지원까지 두 달 남짓 남은 상황. 서둘러 해인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하였고 그 끝에 96점이라는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


물론 버클리 대학의 마지막 학기와 지원 시기가 맞물리며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유니프렙 담당자님들의 도움으로 나의 부족한 많은 부분들을 메꿀 수 있었다. 합격장이 나오기까지의 시간은 약 3달. 기다림의 끝에 지친 나에게 엘리실장님과 에릭과장님은 붙을 수 있을 것이라는 용기와 희망을 주었고 결국 그 기다림의 끝은 기쁨으로 가득했다.


지난 일 년이 약간 넘는 시간동안 항상 응원해주시고 얻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좋은 결과를 얻도록 도와주신 유니프렙 뉴욕지사장님, 박지영실장님, 에릭과장님, 에스더선생님, 해인선생님, 보나 선생님, 선유선생님, 패트릭선생님외 많은 직원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843d5f889cf71e8a2940d4f393e357ab_1474347